IT | 다윈박스 코텍스, 세일즈포스 계열사 슬랙에서 이용 가능
HR, 급여, 인재 관리 솔루션의 선도적 글로벌 제공업체 다윈박스(Darwinbox)는 AI 네이티브 인적자본관리(HCM) 플랫폼 다윈박스 코텍스(Darwinbox Cortex™)를 슬랙 마켓플레이스(Slack Marketplace)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슬랙을 통해 다윈박스 고객은 이제 스레드를 벗어나지 않고 인력 데이터를 조회하고, 요청을 등록하며, 승인을 완료하고, 답변을 얻을 수 있다. 이는 인력 효율성 최적화를 위해 설계된 에이전트와 프로세스의 활용도와 도입률을 높인다.
주요 변경 사항
화면 전환 없는 질문 및 실행: 휴가, 급여 및 복리후생 문의, 경비, 정책 질문 등 무엇이든 코텍스가 자연어로 요청을 이해하고, 워크플로를 실행하며, 결과를 확인해 준다. 이 모든 것이 같은 스레드 안에서 이루어진다.
채널 내 승인: 휴가, 경비, 채용 기회 및 후보자 오퍼 등이 각각 맥락과 함께 제시돼 신속한 승인이 가능하다.
대화로 진행되는 온보딩: 신규 입사자는 슬랙에서 규정 준수, 문서화, 소개, 첫 주 마일스톤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으며, 진행 상황은 다윈박스에서 동시에 추적되고 단계가 지연되면 알림이 발송된다.
모든 해결 과정의 데이터화: 직원이 무엇을 묻는지, 요청이 어디에서 지연되는지, 어떤 정책이 혼란을 야기하는지가 모두 입력값이 돼 시간이 지날수록 이후 응답과 추천을 개선한다.
체이탄야 페디(Chaitanya Peddi) 다윈박스 공동창립자는 “HR 소프트웨어는 40년 동안 직원들이 직접 시스템에 접속하도록 요구했다. 하지만 코텍스는 이와 정반대의 전제로 구축됐다. 즉, 시스템이 직원들을 직접 찾아가는 것”이라며 “슬랙은 업무가 결정되는 곳이며, AI 네이티브 HCM을 그 대화창 내에 연동하면 장벽이 제거되고 전체 조직을 위해 플랫폼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레그 리비키(Gregg Rybicki) 슬랙 파트너 엔지니어링 시니어 디렉터는 “슬랙은 업무가 이루어지는 곳이며, AI는 팀이 일을 처리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했다. 그래서 우리는 최고의 AI 도구가 직원들의 업무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를 바란다”며 “다윈박스가 AI 네이티브 HCM을 슬랙에 도입한 것은 직원들이 답변을 얻고 관리자들이 업무 흐름을 끊지 않고도 맥락을 파악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용 안내: 다윈박스 앱은 슬랙 마켓플레이스에서 이용 가능하며, 기존 다윈박스 고객이 설치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 Salesforce, 다윈박스, Darwinbox, darwinbox, 다윈박스 코텍스, 세일즈포스 계열사, 슬랙에서, 이용,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