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PixAI, 자연어로 캐릭터·텍스트·배경 수정하는 AI 이미지 편집 모델 ‘Edit Pro’ 공개
글로벌 AI 2D 창작 플랫폼 ‘PixAI’를 운영하는 Metanomaly K.K.(대표 레이븐 가오(Raven Gao))가 자연어 지시만으로 이미지 속 캐릭터, 배경, 텍스트, 스타일을 세부적으로 수정할 수 있는 AI 이미지 편집 모델 ‘PixAI Edit Pro(v1.0)’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PixAI Edit Pro(v1.0)는 AI 이미지 생성 이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수정과 후처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설계된 고급 이미지 편집 모델이다. 사용자는 복잡한 편집 도구를 다루지 않아도 원하는 수정 내용을 문장으로 설명하는 것만으로 캐릭터 외형, 포즈, 배경, 조명, 레이아웃, 이미지 내 텍스트 등을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기존 이미지 생성 및 편집 과정에서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프롬프트를 여러 차례 수정하거나 별도의 후처리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PixAI Edit Pro(v1.0)는 긴 지시문을 단계별로 이해하고, 이미지 속 인물·사물·동작·배경 간의 관계를 분석해 보다 제어 가능한 편집 결과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Metanomaly K.K.는 AI 이미지 창작에서 중요한 것은 첫 결과물을 빠르게 얻는 것뿐만 아니라 원하는 방향으로 안정적으로 수정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라며, PixAI Edit Pro는 ‘Mio.2’와 ‘Tsubaki.2’로 만든 이미지를 자연어 지시만으로 세밀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로, 크리에이터가 아이디어를 보다 완성도 높은 시각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복잡한 지시문을 이해하는 정밀 이미지 편집 모델
PixAI Edit Pro(v1.0)의 핵심은 복잡한 텍스트 기반 지시문을 이해하고 이를 이미지 편집 작업으로 반영하는 능력이다. 예를 들어 하나의 이미지 안에서 캐릭터 의상을 변경하고, 배경 분위기를 바꾸며, 조명과 소품을 추가하는 등 여러 요구사항이 동시에 포함된 경우에도 모델이 지시 내용을 단계적으로 분석해 결과물에 반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단순한 필터 적용이나 전체 재생성에 그치지 않고, 원본 이미지의 주요 구조와 캐릭터 특징을 유지한 상태에서 필요한 부분만 세부적으로 수정할 수 있다. PixAI는 이러한 기능이 반복 수정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창작자가 보다 빠르게 완성도 높은 결과물에 도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국어 텍스트 생성과 디자인 작업 활용성 강화
PixAI Edit Pro(v1.0)는 이미지 내 텍스트 처리 능력도 강화했다. 포스터 제목, 만화 대사, 잡지형 레이아웃, 게임 UI 등 이미지 안에 텍스트가 포함되는 시각 디자인 작업에서 보다 선명하고 가독성 높은 텍스트 표현을 지원한다.
특히 다국어 텍스트와 레이아웃 구성이 필요한 작업에도 활용할 수 있어 광고 포스터, 캐릭터 소개 카드, 만화 페이지, 콘텐츠 썸네일 등 다양한 형식의 시각 콘텐츠 제작에 적용 가능하다. PixAI는 이미지 생성 모델의 주요 난점 중 하나로 꼽혀온 텍스트 표현 품질을 개선함으로써 사용자가 후처리 작업에 들이는 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대 4장 이미지 입력과 캐릭터 일관성 지원
PixAI Edit Pro(v1.0)는 최대 4장의 이미지 입력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여러 참고 이미지를 기반으로 캐릭터, 배경, 의상, 소품, 구도 등을 조합하거나 재구성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복잡한 편집 및 합성 작업을 보다 직관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캐릭터 기반 창작에서 중요한 일관성 유지에도 중점을 뒀다. 의상 변경, 배경 변경, 포즈 수정 등 다양한 편집 상황에서도 캐릭터의 외형적 특징과 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여러 장면에서 동일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타일 표현 측면에서도 원본 이미지의 질감, 조명, 화풍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반복적인 편집이나 재렌더링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스타일 붕괴를 줄이고, 작업 전후의 시각적 통일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포스터·캐릭터 카드·게임 UI·방송 화면 등 다양한 창작 사례 지원
PixAI Edit Pro(v1.0)는 다양한 시각 콘텐츠 제작 환경에 활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오리지널 캐릭터(OC)를 기반으로 한 게임 캐릭터 카드, 강한 시각적 인상을 주는 실루엣 포스터,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임 화면, 잡지형 레이아웃, 캐릭터 스탠딩 일러스트, Vtuber 콘텐츠에 활용할 수 있는 방송 화면형 이미지 등을 제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캐릭터 정보와 스킬, 속성이 포함된 카드 디자인을 만들거나 특정 캐릭터를 게임 세계관 속 UI 화면에 배치하는 작업도 가능하다. 또한 제목·본문·이미지 배치가 포함된 잡지형 레이아웃이나 라이브 방송 화면을 연상시키는 인터페이스형 이미지도 자연어 지시문을 통해 생성할 수 있다.
PixAI는 Edit Pro를 통해 이미지 편집을 단순한 보정 작업이 아니라 캐릭터 설정 확장, 콘텐츠 디자인, 스토리텔링, 팬아트 제작 등으로 이어지는 창작 워크플로의 일부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PixAI Edit Pro(v1.0)의 주요 기능과 활용 예시는 PixAI 공식 블로그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o.2·Tsubaki.2·Edit Pro로 이어지는 PixAI의 AI 창작 워크플로
PixAI는 최근 대화형 AI 창작 에이전트 ‘Mio.2’와 차세대 플래그십 애니메이션 생성 모델 ‘Tsubaki.2’를 선보이며, 구상부터 이미지 생성, 세부 편집까지 이어지는 AI 창작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Mio.2’는 프롬프트를 따로 익히거나 반복적으로 파라미터를 조정하지 않아도 채팅창에 자신의 언어로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것만으로 이미지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이미지 생성 에이전트다. 아직 무엇을 만들지 정하지 못한 경우에도 아이디어 모드를 통해 창작 방향을 함께 정리할 수 있으며,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수정하고 싶은 부분만 다시 전달해 반복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Mio.2’는 한국어를 비롯해 일본어·영어·중국어를 지원한다.
‘Tsubaki.2’는 PixAI의 최신 플래그십 애니메이션 생성 모델로, 캐릭터 표현의 안정성, 프롬프트 이해력, 확장 종횡비 지원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다양한 스타일과 구도에서도 애니메이션풍 결과물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캐릭터 중심 창작과 일러스트 제작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PixAI Edit Pro(v1.0)는 ‘Mio.2’와 ‘Tsubaki.2’로 생성한 결과물을 보다 정밀하게 다듬고 확장할 수 있는 편집 모델로, PixAI의 창작 워크플로를 한층 강화한다. 사용자는 ‘Mio.2’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Tsubaki.2’로 고품질 이미지를 생성한 뒤 Edit Pro를 활용해 텍스트 삽입, 레이아웃 구성, 캐릭터 세부 수정, 배경 조정 등 후속 편집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이를 통해 PixAI는 단순 이미지 생성 플랫폼을 넘어 아이디어 발상·이미지 생성·정밀 편집·콘텐츠 완성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지원하는 종합 AI 창작 플랫폼으로 사용자 경험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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