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HR’ 교대근무·스케줄 관리 기능 출시… 제조업 인력 관리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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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다우기술, ‘다우오피스HR’ 교대근무·스케줄 관리 기능 출시… 제조업 인력 관리 최적화

권경욱 기자 0   0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근태관리 솔루션 ‘다우오피스HR’의 핵심 업데이트로 ‘교대근무 및 스케줄 관리’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고 8일(금)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복잡한 근무 패턴을 가진 제조업 및 서비스업의 인사 담당자들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인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우기술이 개발한 다우오피스HR은 근태관리, 휴가관리, 인사관리를 통합 제공하는 올인원 솔루션이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교대근무 기능은 현장 관리자의 피로도를 대폭 낮추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엑셀처럼 익숙하게… 스프레드시트 방식과 모바일 지원으로 관리 편의성 강화


새롭게 선보인 ‘교대근무 및 스케줄 관리’ 기능은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설계됐다. 기존 기업들이 범용적으로 사용하는 엑셀(Excel)과 유사한 스프레드시트 UI를 도입해, 복사·붙여넣기 및 드래그 앤 드롭만으로 간편하게 일정을 편성할 수 있다. 특히 일정 등록 후 클릭 한 번으로 연속 등록이 가능해, 반복적인 스케줄 작업에 소요되는 업무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또한 현장 관리자의 기동성을 고려해 PC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실시간 스케줄 등록과 수정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하루에 여러 개의 스케줄을 배치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췄으며, 요일별 배치 현황과 개별 근무 일정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인원 변동이 잦은 50인 이상 규모의 제조업 현장에서도 대규모 인력 배치를 한눈에 파악하고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 현장 맞춤형 관리 체계… 근무조 설정 및 스케줄 운영 권한 세분화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세부 관리 기능도 강화됐다. 사전 설정된 근무조별로 인원을 배치하는 ‘근무조 설정’ 기능을 통해, 조별 전체 일정만 변경하면 해당 조원들의 스케줄이 일괄 업데이트돼 관리 효율을 높였다. 특히 전사 근태 관리자 외에도 현장의 조장이나 파트장을 ‘스케줄 운영자’로 지정할 수 있는 권한 관리 기능을 제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인력 운영을 지원한다.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안전장치도 돋보인다. 스케줄 편성 시 근무 시간이 중첩될 경우 시스템이 즉시 알림을 제공해 스케줄 오류를 사전에 방지한다. 아울러 ‘임시 저장’ 기능을 통해 최종 확정 전까지 스케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으며, 관리자 승인 후 게시되는 프로세스를 거쳐 근로자와의 소통 오류 및 불필요한 노무 리스크를 최소화했다.


◇ 근태관리 기능의 지속적 진화… 하반기에도 고도화 지속


다우오피스HR은 올해 초부터 기업들의 실질적인 노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업데이트를 쉼 없이 이어오고 있다. △보상휴가제 운영 △시차출근제 설정 기능 △연차 사용 촉진 자동화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기업의 유연 근무제 대응력을 높여왔다.


다우기술은 이번 교대근무 기능 출시를 기점으로, 하반기에도 인사 담당자들의 수기 업무를 자동화하고 법적 준수 사항을 시스템 내에서 완벽히 소화할 수 있도록 추가 기능 업데이트를 지속할 계획이다.


◇ 신규 고객 대상 3개월 사용료 지원 프로모션


한편, 다우기술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3개월 사용료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혜택은 아직 체계적인 근태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지 못했거나, 복잡한 교대근무 관리로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규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시스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홍수 다우기술 비즈애플리케이션 부문장은 “다우오피스HR은 제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가장 쉽고 직관적인 HR 솔루션을 지향한다”며 “이번 교대근무 업데이트가 인력 관리의 난도가 높은 기업들의 업무 효율 개선의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스마트한 인사 관리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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