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아이텍, VMware 기반 ‘SCAF-G Private Cloud’로 비용 효율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현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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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굿모닝아이텍, VMware 기반 ‘SCAF-G Private Cloud’로 비용 효율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현 방안 제시

권경욱 기자 0   0

Broadcom은 차세대 통합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VMware Cloud Foundation 9(VCF 9)’으로 VM·컨테이너·AI 워크로드를 단일 인프라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제시했다. 


VCF 9은 퍼블릭 클라우드 수준의 사용자 경험과 셀프서비스형 인프라 운영을 제공하는 동시에, 보안·거버넌스·고가용성·복원력을 강화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의 운영 복잡성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최근 글로벌 IT 의사결정권자들 사이에서 비용 최적화, 보안·컴플라이언스, AI 도입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면서, 단일 퍼블릭 클라우드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온프레미스와 멀티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클라우드 스마트(Cloud Smart)’ 전략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VCF 9은 전통적인 VM은 물론 Kubernetes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AI 워크로드까지 단일 플랫폼에서 일관되게 배포·운영·보호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개발·운영·보안 조직은 서로 다른 인프라와 툴을 개별적으로 관리할 필요 없이, VCF 9의 통합 관리 및 자동화 기능을 통해 비즈니스 민첩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된다.


굿모닝아이텍은 ‘SCAF-G Private Cloud’를 통해 VCF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SCAF-G Private Cloud는 ‘효율성 강화를 통한 비용 절감형 프라이빗 클라우드 통합 운영 플랫폼’을 표방하며, Private Cloud Build & Operate를 위한 레퍼런스 아키텍처와 운영 모델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단순히 가상화 플랫폼을 묶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VM·컨테이너·AI 워크로드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다. 여러 가지 관리 환경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 관리 비용 증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SCAF-G Private Cloud는 vSphere, NSX, vSAN, VCF Automation, VCF Operations, Kubernetes Service(VKS) 등 VCF 풀스택을 기반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굿모닝아이텍의 포털 솔루션 ClovirONE을 결합해 셀프서비스 포털, 카탈로그 기반 자원 프로비저닝, 통합 관제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와 개발자는 포털에서 VM·컨테이너·AI 워크로드를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운영 조직은 일관된 거버넌스와 정책 기반 통제를 유지할 수 있다.


SCAF-G Private Cloud는 ‘Efficiency·Operation·Economics’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다. 자동화된 라이프사이클 관리, IaC(Infrastructure as Code), 템플릿 기반 배포를 통해 VM 배포 시간을 단축하고, 셀프서비스 포털과 원클릭 업그레이드를 통해 IT 운영의 수작업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vSAN ESA 기반 스토리지 효율화, 글로벌 중복 제거, 메모리 티어링 기술을 활용해 컴퓨트 및 스토리지 TCO를 절감하고, 비용 가시성을 확보함으로써 퍼블릭 클라우드 대비 경쟁력 있는 비용 구조를 구현한다.


굿모닝아이텍은 고객 규모와 도입 성숙도에 따라 ‘Starter Pack’, ‘Entry Pack’, ‘AI Entry Pack’ 등 단계별 패키지를 제공한다.


· Starter Pack: 초기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올인원 패키지

· Entry Pack: 운영 및 관리 클러스터 분리를 통해 확장성과 안정성을 강화한 구성

· AI Entry Pack: NVIDIA GPU 기반 AI 서버, 고성능 네트워크, NAS 스토리지를 결합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도 VCF 기반의 ‘Private AI’ 인프라 지원


굿모닝아이텍 기술본부장인 윤상기 본부장은 “SCAF-G Private Cloud에서 ClovirONE 기반 운영 포털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Cloud Repatriation(클라우드 송환) 환경에서 비용과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면서 AI 및 디지털 혁신을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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