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업무플랫폼 ‘다우오피스’ 연동 레퍼런스 누적 1200건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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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다우기술, 업무플랫폼 ‘다우오피스’ 연동 레퍼런스 누적 1200건 달성

권경욱 기자 0   0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은 업무플랫폼 ‘다우오피스’의 ERP·HR(인사관리)·출입통제 등 시스템 연동 레퍼런스가 누적 12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다양한 기업 환경에서 연동 경험을 축적하며 기술 안정성과 적용 범위를 입증한 결과다.


◇ ERP·그룹웨어 이중 입력, 양방향 연동으로 업무 효율성 개선


ERP와 그룹웨어를 함께 쓰는 기업에서는 동일한 데이터를 두 시스템에 각각 입력하는 비효율이 발생한다. 구매·지출 데이터를 ERP에서 처리한 뒤 결재를 위해 그룹웨어에서 문서를 다시 작성하고, 승인 결과를 다시 ERP에 반영하는 반복 구조다.


다우오피스는 ERP 데이터와 전자결재를 양방향으로 연동해 이러한 비효율을 해소했다. 결재가 완료되면 전표와 정산 정보가 자동으로 ERP에 반영되며, 실무자의 수동 입력과 시스템 전환 없이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 영림원·SAP·더존 등 국내 주요 ERP 지원, 연동 방식 4종 제공


다우오피스는 영림원·SAP·더존 등 국내 주요 ERP를 폭넓게 지원한다. 연동 방식은 기업 환경에 따라 4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자체 개발 역량을 갖춘 기업을 위한 Open API부터 빠른 도입이 가능한 표준 연동, 사전 검증된 제휴사 연동, 복잡한 시스템 환경에 대응하는 커스텀 연동까지 다양한 옵션을 통해 기업별 환경에 최적화된 연동 구성이 가능하다.


◇ 최단 1일 도입, ERP 외 HR·출입통제까지 확장


1200건 이상의 연동 경험을 바탕으로 유형에 따라 최단 1일 내 도입이 가능하다. 또한 연동 이후 추가 유지보수 비용 없이 운영할 수 있어 도입부터 운영까지의 전체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연동 범위는 ERP에 그치지 않는다. HR·출입통제 시스템까지 연결해 조직·사용자·근태·출입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기존 그룹웨어의 전자결재·게시판 데이터 이관도 지원해 시스템 전환 후에도 업무 연속성이 유지된다.


이홍수 다우기술 BizApplication 부문장은 “연동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다양한 환경에서 축적된 경험이 중요한 영역”이라며 “1200건의 실적과 4가지 연동 방식을 기반으로 기업별 환경에 최적화된 구조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다우오피스의 연동 기능은 엔터프라이즈형 상품을 통해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다우오피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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