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클루닉스, AI 인프라 최적화 핵심 특허 기반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 GPU 클러스터 본격 가동
고성능 컴퓨팅(HPC) 및 AI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클루닉스(대표이사 서진우)가 AI 컴퓨팅 효율화를 위한 핵심 기술 특허 2건을 등록 완료하고, 해당 특허 기술력에 기반한 국내 최대 규모의 GPU 클러스터에 대한 인프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자원 배치 및 라이선스 관리 자동화로 국가 AI 연구 효율 극대화 지원
클루닉스가 올해 등록을 마친 특허 2건은 △고성능 컴퓨팅 클러스터 내에서 라이선스를 관리 및 복구하는 방법 및 시스템 △고성능 컴퓨팅 클러스터 내에서 자원을 동적으로 배치하는 방법 및 시스템에 관한 기술이다.
‘자원 동적 배치’ 특허는 AI 모델 학습 시 GPU 자원을 낭비 없이 실시간으로 배분하는 독보적인 스케줄링 기술의 근간이 된다. 또한 ‘라이선스 관리 및 복구’ 특허는 복잡한 소프트웨어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연구 환경을 보장해 국가 연구 생산성 제고를 목표로 하는 국가 AI 전략에 부합해 연구자들이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국내 최대 GPU 클러스터 서비스 본격화… 민·관 협력 AI 플랫폼 가동
확보된 특허 기술의 현장 적용도 본격화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GPU 클러스터가 4월 본격 가동된 가운데 클루닉스는 지난 20여 년간 AI 및 HPC 플랫폼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신뢰를 기반으로 자사의 최적화된 HPC 플랫폼 기술을 본격 공급한다.
클루닉스는 이번 사업은 클루닉스의 원천 기술이 한국형 AI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는 튼튼한 ‘기술적 뼈대’가 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연구자들이 인프라 제약 없이 연구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효율성을 극대화해 국가 AX 가속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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