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웬스그룹, 2026 중소기업 클라우드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 선정... 인력관리 디지털 전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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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욱 기자 0   0

근태관리 전문 기업 (주)오웬스그룹(대표 백광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및 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및 확산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의 대표적인 지원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기업은 전체 이용료의 20%만 자부담하면 된다. 나머지 80%는 정부 지원(최대 75%)과 공급기업의 추가 지원(5~10%)을 통해 충당되는 방식이다.


오웬스큐브는 기업의 규모나 업종에 상관없이 ▲근무일정 관리 ▲GPS·비콘 기반 출퇴근 기록 ▲연차 및 휴가 관리 ▲모바일 전자결재 및 전자계약 ▲메시징 기능 등을 통합 제공하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솔루션이다. 특히 중소기업이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면서도 행정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오픈 API를 통해 기존에 기업이 사용 중인 전사적자원관리(ERP) 및 그룹웨어와 매끄럽게 연동되며, S1(세콤), ADT캡스 등 주요 보안 업체의 지문·안면인식 리더기와도 완벽한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다. 이미 주요 대기업부터 중견·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해당 솔루션을 통해 맞춤형 인력 관리를 수행하며 그 안정성과 편의성을 검증받았다.


아울러 오웬스그룹은 2025년 경기도 4.5일제 시범사업 참여기업 근태관리 프로그램 운영지원 용역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후, 2년 연속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백광진 오웬스그룹 대표는 "인프라 구축이라는 높은 문턱에 가로막혔던 중소기업들이 오웬스큐브의 모바일 기반 솔루션으로 손쉽게 인력 관리의 디지털화를 이룰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바우처 사업이 중소기업의 인사 행정 혁신을 돕는 마중물이 되어, 단순 관리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 인적 자원 관리가 가능한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를

열어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신청은 오는 4월 21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웬스큐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신청 및 상세 가이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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