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화웨이-LG전자-노키아, 시스벨의 신규 포스 특허풀의 창립 라이선서로 참여
세계적인 혁신 기업 세 곳이 시스벨(Sisvel)이 론칭한 2G에서 5G 기술을 아우르는 포스(POS) 특허 풀의 창립 라이선서가 되었다.
화웨이, LG전자, 노키아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셀룰러 연결 POS 기기에 적용되는 자신들의 표준필수특허(SEP)를 제공하여 점차 보편화되고 있는 이 기술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했다.
풀에 합류하는 라이선서를 위한 조기 참여 혜택은 5월 중순까지 제공된다. 시스벨은 현재 자사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지 않은 통신표준 특허권자들의 문의를 기다리고 있다.
휴대용 카드 단말기부터 태블릿 기반 계산기에 이르기까지 POS 기기는 고객의 결제 처리 방식을 혁신해왔다. 또한 이 기기들은 재고 관리, 실시간 추적, 고급 심층 분석 및 자동 재주문과 같은 향상된 기능도 점점 더 많이 제공하고 있다.
표준화된 셀룰러 기술은 고객이 어디에 있든 POS 단말기가 작동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 기능이다. 시스벨 POS 프로그램은 구현자가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비차별적인(FRAND) 조건에 따라 특허 풀 참여 특허권자의 관련 SEP에 접근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투명한 방법을 제공한다.
스벤 퇴링어(Sven Törringer) 프로그램 매니저는 “셀룰러 기술은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의 결제 경험을 혁신했으며 새로운 시스벨 POS 풀은 이 기술에 대한 접근을 더욱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만들 것”이라며 “곧 새로운 라이선서들이 합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프로그램은 더욱 매력적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오늘은 시스벨과 POS 시장에 있어 매우 기쁜 날이다. 화웨이, LG전자, 노키아의 리더십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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