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 에스라이즈, 11번가 십일절서 14분기 연속 1위 HP 노트북 선보여
HP 공식 유통사 에스라이즈는 4월 1일부터 11일까지 11번가에서 진행되는 ‘십일절’ 프로모션을 통해 HP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오멘 16’과 전작 대비 새로운 디자인의 ‘옴니북 5 14&16’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이엔드 게이밍 노트북 ‘오멘 16’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최대 RTX 5070)을 탑재해 최신 AAA급 게임은 물론 영상 편집, 3D 렌더링 등 고부하 작업까지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16형 WQXGA 해상도와 240Hz 주사율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부드럽고 몰입감 있는 화면을 구현했으며,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으로 장시간 사용 시에도 눈의 피로를 줄였다.
프로세서는 AI 연산에 최적화된 인텔 차세대 프로세서(코드명 Arrow Lake) 최대 U7-255H를 비롯해 AMD Ryzen™ 9 8940HX, 인텔 i9-14900HX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해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차세대 프로세서는 AI 기반 작업과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향상된 성능을 지원해 게임은 물론 콘텐츠 제작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옴니북 5 ’는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강화한 노트북이다. 알루미늄 상판을 적용한 세련된 외관과 견고한 마감을 갖췄으며, 기존 모델 대비 디테일을 한층 개선했다.
성능 측면에서는 AMD Ryzen 200 시리즈와 차세대 Ryzen AI 400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최대 Ryzen AI 7 445 프로세서를 통해 AI 기반 작업과 멀티태스킹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14형과 16형 중 선택이 가능한 2K 해상도의 OLED 패널을 적용해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을 제공하며, 최대 300니트 밝기와 DCI-P3 100% 색영역을 지원해 콘텐츠 감상과 크리에이티브 작업 모두에 적합하다. 또한 16:10 화면 비율을 적용해 문서 작업 시 더욱 넓은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HP 오멘 16과 새로운 디자인의 옴니북 5 OLED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11번가 판매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