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리드스피커코리아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가… AI 음성기술 선보여
리드스피커코리아(옛 보이스웨어)가 조달청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조달 전문 전시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수요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중소·벤처·혁신기업의 공공 판로 확대와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공공조달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이번 전시에서 AI 음성합성(Text-to-Speech, TTS) 및 음성인식(Speech-to-Text, STT)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웹 접근성 강화 솔루션인 ‘웹리더(webReader)’를 핵심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음성기술을 소개한다.
웹리더는 공공기관 홈페이지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필수 솔루션으로 주목받으며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 엑스포 현장에서는 공공기관, 기업,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웹리더 시연과 상담이 진행되며, 상담 이후 계약이 성사될 경우 특별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높은 음성인식률을 기반으로 실시간 다국어 통번역 자막을 제공하는 음성인식 통번역 자막 시스템도 공개된다. 해당 기술은 교육 현장에서 다수의 적용 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시 기간 동안 현장에서 직접 체험과 상담이 가능하다.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공공기관 및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자사의 AI 음성기술 경쟁력을 직접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웹 접근성과 음성 기반 서비스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은 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산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리드스피커코리아 부스는 K39이다.
리드스피커코리아는 25년 이상 음성기술을 축적해 온 글로벌 TTS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 1만 건 이상의 적용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56개 언어, 148개 음색을 제공하며 산업 전반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리드스피커코리아, readspeaker, 옛 보이스웨어,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가, AI 음성기술, 선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