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벤큐, 웅진컴퍼스와 전자칠판 렌탈비 지원 프로모션 공동 진행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 http://BenQ.co.kr)는 글로벌 영어교육 전문기업 웅진컴퍼스(대표 서종윤)와 함께 교육기관의 디지털 수업 환경 구축을 지원하는 전자칠판 렌탈비 지원 프로모션을 공동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웅진컴퍼스의 학원 관리 솔루션 ‘웅진세이브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관이 벤큐 전자칠판을 1년 약정으로 렌탈한 후 웅진세이브원을 통해 교재를 주문하면, 3개월마다 누적 주문 금액을 기준으로 전자칠판 렌탈비를 환급받을 수 있다.
웅진세이브원을 1년간 꾸준히 이용해 총 4회에 걸쳐 최대 환급 구간을 달성할 경우, 결과적으로 연간 전자칠판 렌탈비 전액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는 구조다. 프로모션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웅진세이브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교재 주문, 정산, 고객 관리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웅진세이브원과 벤큐의 디지털 전자칠판 솔루션을 결합해, 교육기관이 콘텐츠 운영과 수업 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벤큐 전자칠판은 안드로이드 기반 운영체제를 탑재해 다양한 교육용 애플리케이션 활용이 가능하며, 직관적인 터치 인터페이스와 무선 화면 공유 기능을 통해 수업 몰입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눈 보호 기술과 안정적인 하드웨어 설계를 통해 장시간 수업 환경에 최적화된 디지털 수업 솔루션을 제공한다.
벤큐 전자칠판 담당 전병열 부장은 “최근 학원가에서도 디지털 수업 환경 구축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초기 도입 비용에 대한 부담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웅진컴퍼스와의 공동 프로모션은 콘텐츠 운영 솔루션과 디지털 디스플레이 환경을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교육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벤큐는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변화에 맞춰 다양한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교육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솔루션 기업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