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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TU106-200 GPU 기반으로 1920 쿠다코어 탑재?

권경욱 기자 0   0

엔비디아(NVIDIA)의 퍼포먼스 그래픽카드 라인업은 지포스 RTX 2060(GeForce RTX 2060)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expreview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퍼포먼스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2060은 TU106-200 GPU를 기반으로 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지포스 2060은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이 제거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진 바 있으나 최근 RTX를 포함한 지포스 RTX 2060으로 등장해 레이 트레이싱을 위한 RT 코어(RT Core)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 역시 지포스 RTX 2060의 존재에 대한 내용으로 사용되는 GPU는 튜링(Turing) 아키텍처 기반의 TU106-200 코어를 이용할 것으로 소개됐다. 코어 사이즈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지포스 RTX 2070(GeForce RTX 2070)은 TU106-400 기반 GPU를 이용해 차이를 둔다.


GPU 스펙은 지포스 RTX 2070의 36 SMs에서 축소한 30 SMs 구조로 1920 쿠다 코어(CUDA Cores), 120 텍스터 유닛, 48ROPs, 6GB GDDR6와 14Gbps 메모리 대역폭 등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엔비디아는 지포스 RTX 2060 이하 라인업에 지포스 RTX 2050(GeForce RTX 2050) 네이밍 대신 지포스 GTX 1660 Ti(GeForce GTX 1660 Ti) 또는 지포스 GTX 1160(GeForce GTX 1160)의 네이밍으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튜링 아키텍처 기반 TU116 GPU를 이용하지만 레이 트레이싱을 위한 RT 코어를 제외할 것으로 보이며 DirectX 12(DX12)와 GDDR6 메모리 역시 탑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엔비디아는 지포스 RTX 2060과 지포스 GTX 1160은 2019년 1월 중순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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