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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엔비디아 RTX TITAN 유출, 튜링 풀스펙 TU102 GPU와 GDDR6 12GB 탑재해 출시?

권경욱 기자 0   0

엔비디아(NVIDIA)의 게이밍용 지포스 RTX 20 시리즈에 이어 딥 러닝과 인공지능(AI) 등의 전문 분야에 사용되는 타이탄(TITAN)이 튜링(Turing) 아키텍처 기반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videocardz는 최근 유투버와 하드웨어 리뷰 채널 등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새로운 튜링 아키텍처 기반 엔비디아 RTX 타이탄 (RTX TITAN)이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이들을 통해 공개된 엔비디아 RTX 타이탄은 PC에 장착되어 동작하는 지포스 RTX 2080 Ti에 사용하는 레퍼런스 쿨링 솔루션 디자인에 측면 TITAN 로고를 제공하는 그래픽카드와 RTX TITAN 네이밍이 새겨진 외부 박스 등이다. 


엔비디아 RTX 타이탄 그래픽카드의 색상도 이전 타이탄 V (TITAN V)와 같이 골드 색상이며 이전처럼 데스크탑 게이밍용보다는 전문가용으로 출시되어 높은 가격을 형성할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최근 알려진 엔비디아 RTX 타이탄은 튜링 TU102 GPU 풀스펙으로 4608 쿠다 코어(CUDA Cores)와 GDDR6 12GB 메모리 탑재 등이 예상되고 있다. 게이밍용 지포스 RTX 2080 Ti는 TU102 GPU 기반이나 4352 쿠다 코어와 GDDR6 11GB를 탑재해 스펙상으로 차이가 있다.




한편 엔비디아는 공식적으로 엔비디아 RTX 타이탄의 존재를 언급하지 않은 만큼 유출된 RTX 타이탄 디자인이나 스펙이 예상대로 등장할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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