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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 삼성전자 차세대 갤럭시 S10, 초음파 지문 센서 및 고속의 UFS 3.0 스토리지 탑재?

권경욱 기자 1   0

삼성전자의 차세대 갤럭시 S10(Galaxy S10)에 새로운 기술들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이다.


폰아레나(Phonearena)에서는 UFS 3.0 기반의 고속의 스토리지, 아이스유니버스(Ice Univers)는 중국 트위터 계정을 통해 디스플레이에 노치(Notch)가 제외되고 초음파 지문 인식 센서 탑재 등을 전했다.


우선 폰아레나가 전한 소식은 갤럭시 S10 모델 중 5G 네트웍을 지원하는 제품에는 고속의 UFS 3.0 스토리지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했다. JEDEC의 차세대 메모리 스토리지 규격 UFS(Universal Flash Storage)3.0은 이전 버전 대비 2배의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레인 당 최대 11.6Gb/s, 양방향으로 최대 23.2Gb/s까지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홍콩에서 열린 퀄컴 4G/5G 서밋에서 2019년 상반기 중으로 UFS 3.0 지원 차세대 기기를 공개할 것이라는 내용을 언급했는데 이 제품이 갤럭시 S10 5G 모델이라는 것이다. 이는 자세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차후 다른 기기에 먼저 적용될 가능성도 있어 조금 더 지켜볼 필요는 있어 보인다. 


또한 아이스유니버스는 삼성전자가 최근 중국 선전에서 개최한 기술 설명회의 내용을 들어 보다 혁신적인 디스플레이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노치는 사라지고 기존까지 알려진 내장형 지문 센서는 광학식이었으나 새로 공개한 기술은 초음파를 이용한 지문 센서 기술로 초음파 세기와 위치 변하 등으로 지문 모양과 특징을 판별할 것으로 알려졌다. 촉각 피드백 기술(Haptic)도 디스플레이에 내장하며 디스플레이에서 소리를 발생시키는 화면 전체가 진동 스피커 역할을 하는 디스플레이의 사운드 활용, 디스플레이 아래 카메라 렌즈와 얼굴 인식 센서를 내장하는 언더 패널 센서에 대해서도 소개됐다.


기존 갤럭시 S9 (Galaxy S9)은 이전 세대에서 혁신적인 변화는 없었는데 10주년을 맞이해 차세대 갤럭시 S10에서는 이들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지만 실제 적용 가능성은 아직 확실하게 알려진 것은 없다.


한편 삼성전자 갤럭시 S10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019년 2월 25일부터 28일 사이 열리는 MWC 2019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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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2 마린 2018.10.25 23:51  
내년 초 공개가 예상되는 갤럭시 S10에는 많은 새로운 기술이 적용될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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