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잇단 악재에 수습책 고심...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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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국생명, 잇단 악재에 수습책 고심...txt

강정권 0   0
http://www.yna.co.kr/view/AKR20210211034700007

기업에서 프로팀을 운영하는건 기업 이미지 홍보를 위해서가 아니였나?

거기다가 토건이나 이런쪽도 아니고 일반인과 사업하는곳이 보험쪽 아닌가

무슨 마인드로 [지금은 처벌보다 선수 보호가 먼저이고, 차분히 징계 수위를 검토하겠다] 같은 소리를 해서

장작에 휘발유를 뿌리는거지..

욕먹어도 우승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순 있다고 보겠는데 본사쪽에서 아무소리도 없나보네요

학폭은 요즘엔 되게 민감한 이슈중에 하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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