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의 증언을 판결문에서 왜곡한 판사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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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17:15

재판부 말과는 달리 최 전 총장은 재판정에 나와
명확하게 두 사람을 만났다고 증언했다.
변호인 : 주광덕·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공문 보낸 날 서울로 올라와서 같은 당
최교일 의원 주선으로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과
우동기 전 교육감 만난 사실 있습니까?
최성해 : 우동기·김병준은 63빌딩 중식당에서 만났고
그 자리에 최교일 의원은 안 왔습니다.
(2020년 3월 30일 최성해 전 동양대학교 총장 증언 중)
http://m.kr.ajunews.com/view/20210112111302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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