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60721
인상적인 포스터와 예고편이랑 화제작,문제작 어쩌구하는 선전 문구에 낚여서 감상했는데
진짜 x발 소리를 300번은 들은듯싶고 제 입에서도 마찬가지로 x발했네요
대충 스토리는 스스로 엄마라 칭하면서 혼자 사는 여고생집에 또래 불량아들이 모이는데
이들에게 밥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조언도 해주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애들 나오는 독립 영화가 뻔한게 술먹고 담배피고 욕하고 쌈질하고 몸팔고
대부분 문제아들 지랄 쌩쑈하는 틀에서 안 벗어나고 거진 다 비슷비슷한데
본 작품은 대모라는 배역 하나 추가해서 만든 그냥 그저 그런 작품정도로
애들이 욕하고 담배 피고 술 먹으고 몸 팔면 다 문제작인지
기성세대라서 불편한게 아니라 그냥 작품이 x같아서 불편했는데
애들 나오는 작품중 그래도 유일하게 남 달랐던건 '거인'정도 꼽겠네요
그리고 보통 영화에서 과거 장면 회상하면 과거 화면비가 4:3이고
현재 화면비는 16:9가 보통인데 이 작품은 반대로해서 특이하네 생각했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먼가 이상하다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마지막 만남보고
과거가 4:3 맞네하면서 이거 대체 연출이랑 편집을 어케한건지 어이가 없었네요
여주 김가희[1992년생]는 특별한 매력을 못 느꼈는데 후반 베드씬에서
감독의 욕심때문인지 배우의 연기 욕심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배우로서는 엄청난 모습을 보여서 불쌍해 보이기까지했는데
앞으로 환골탈태하기전까지는 작품하기 힘들지 않을까싶었고
남주 이재균[1990년생]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 나온 배중식 아들 아닌가싶을정도로 닮은 꼴이었고
친구역 강민아[199년생]는 성형티는 좀 나지만 이쁘장해서 눈에 띄었고
임신하는 이유미[1994년생]가 방민아인줄 알았는데 마스크도 독특하고 연기도 특이해서 눈에 띄었네요
이 영화가 주는 교훈은 연19세 미만에게 적용되는 청소년 보호법을 하루 빨리 없애야한다인데
개인적으로 임신 능력이 되고 지 손으로 술 따라 먹고 지 손으로 담배피고
지 발로 모텔가는 정신 연령의 나이부터는 청소년이고 나발이고 다 성인과 동일 취급해야지
범죄가 머 별거 있나요 다 술,담배,섹스에서 비롯되는데 거기에 나이가 무슨 상관인지
하튼 이 영화는 호기심에라도 안 보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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