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의 선택적 분노
김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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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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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에겐 으른들이 그렇게 핏대 세우고 달려들고
취소네 마네 했으면서 범법을 저지른 사람의 의사 면허는
죽어라고 디비잡고 있는 모습 ... ㅋㅋ
어째 조국 사태때 박탈감이니 어쩌니 하던 사람들이
자기들의 기득권 지키는 일엔 피의 쉴드를... ㅋㅋ
그 정의감과 도덕심과 분노는 다 어디가고
다른 직업이면 상상도 못할 특권을 계속 누리게
해달라는 건지.. ㅋㅋ 역겹네요.
권칠승 의원 대표발의한 법률 개정안은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특정강력범죄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후 일정 기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은 의료인이 될 수 없도록 규정 ▲의료인이 해당 범죄를 범한 경우 면허를 취소 ▲면허 취소 또는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의료인의 성명, 위반 행위, 처분내용 등을 공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개정안이 발의 됐으니 꼭 통과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