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카터, 자택서 숨진채 발견…경찰 익사 신고 받고 출동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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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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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래퍼 아론 카터가 34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뉴스원에 따르면 아론 카터는 5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익사 신고를 받고 이날 오전 11시쯤 현장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터의 대변인은 "지금은 정말 나쁜 시기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망 원인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있다"며 "우리도 모두와 마찬가지로 속상하고, 팬들은 그의 가족들을 위해 기도를 해달라"고 전했다.
카터는 형 닉 카터가 소속된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1998년 9세의 나이에 자신의 이름을 단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이후 래퍼로도 활동한 그는 브로드웨이 뮤지컬과 미국 TV쇼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생략
http://m.news.nate.com/view/20221106n03226?mid=e04
뉴스원에 따르면 아론 카터는 5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익사 신고를 받고 이날 오전 11시쯤 현장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터의 대변인은 "지금은 정말 나쁜 시기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망 원인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있다"며 "우리도 모두와 마찬가지로 속상하고, 팬들은 그의 가족들을 위해 기도를 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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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te.com/view/20221106n03226?mid=e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