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업소녀'였습니다.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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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3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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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은 말 몇 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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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녀:아가씨에 대한 안 좋은 시선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진행자:책을 쓰고 계신가요?
업소녀: 아가씨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그런 걸 담았습니다.
진행자: 어떤 점이 힘든지?
업소녀 : 사회적으로 안정받지 못하는 느낌이 되게 힘들었어요.
ㅊㅊ 잼뱅TV《세상모든사람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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