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서 시진핑 반대 시위한 홍콩 남성, 중국영사관 끌려가 폭행당해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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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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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관 진입을 주저하던 현장의 영국 경찰이 결국 안으로 진입해 피해자를 끄집어내면서 폭행은 중단됐다.
영사관 측은 사건 후 성명에서 "정문에 중국 국가주석을 모욕하는 초상화가 내걸렸다. 이는 그 어떤 대사관·영사관에서도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고 말했다.
한편 영국 총리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 사태에 관해 "깊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http://naver.me/x9c2tV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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