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2차 세계대전 전승절 열병식 첫 리허설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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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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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v.daum.net/v/20220429103833386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러시아는 2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기념일 첫 리허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타스통신은 러시아가 이날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2차 세계대전 전승절 기념 열병식 첫 번째 야간 리허설을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1945년 5월9일 나치 독일을 상대로 한 승전을 기념해 매년 모스크바에서 기념식을 열고 있다. 올해는 77주년이다.
통신에 따르면 올해 열병식엔 1만 명이 넘는 33개 의전연대가 참가한다. 서부 군관구 군인과 장교, 군사대학과 코사크 학생들이 포함돼 있다.
타이푼 장갑차와 이스칸데르 미사일 시스템, 아르마타 탱크도 퍼레이드에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앞서 러시아 국방부는 지난 21일 타이푼 장갑차, 우랄차량에 탑재된 토네이도-G 다연장로켓포(MLRS), 이스칸데르 미사일 시스템, S-400 트라이엄프 대공미사일 시스템, 우란-9 로봇 시스템, 야르스 미사일 시스템 자동 발사기, 유지·보수를 위한 기술지원 전문차량 등 100여대가 열병식 참가를 위해 수도 외곽 알라비노 훈련장에서 모스크바 페차트니키 지구로 이동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2차 리허설은 5월4일, 마지막 리허설은 5월7일로 예정돼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루스나치 븅신들 지금 염병식할 돈이랑 무기가 남아있긴 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