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원 대구 동행 끝, 수원 삼성 이적 유력 '협상 긍정적-마무리 단계'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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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6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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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26일 "정승원이 대구의 훈련장을 떠났다. 수원과의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귀띔했다. 대구는 현재 경남 남해에서 전지훈련 중이다. 정승원은 대구와 작별했다. 수원과는 세부 사항을 두고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90년생 김민우가 97년생 정승원으로 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