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자 PCR 검사 단계적으로 완화해야”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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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1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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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는 공항 운영 정상화를 위해 해외 입국자에 대한 PCR 검사 완화 등을 방역 당국에 건의하기로 했다. 김 사장은 “해외여행 시 PCR 검사에 따른 국민들의 부담 등을 고려하면 입국자 PCR 검사를 단계적으로 완화할 필요가 있다”며 “입국자 PCR 검사를 신속항원검사로 전환하거나 유증상자·위험지역 입국자에 한해 PCR 검사를 시행하는 대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입국자 방역 관리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공항 운영제한시간 해제도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김 사장은 “여름 성수기 이전에 운항제한을 전면 해제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후략)
전문 http://naver.me/585w2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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