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테니스 전설 샤라포바, 우크라이나 아동 위해 기부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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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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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테니스 전설 샤라포바, 우크라이나 아동 위해 기부
마리아 샤라포바(34),
"우크라이나의 피해 입은 가족과 아이들 모습에 가슴 아프고 깊은 슬픔 밀려와"
"평화 기원하며 함께 기부 동참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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