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감독, "국내파·해외파 없다…우린 한국 국가대표팀이다"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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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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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은 2연 평가전에서 활약한 국내파를 대거 선발할 가능성을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국내파 해외파가 나눠진 게 아니라
한국 국가대표팀이라는 한 팀에 있다"라고 일축했다.
벤투 감독은 터키 이스탄불에서 악천후를 만났다. 이에 "레바논전 준비는 상당히 어려운 준비과정을 거쳤다. 이스탄불에서
날씨가 좋지 않았다. 훈련장에서 진행하지 못했고, 오늘이 유일한 경기장 훈련이다. 전략과 전술을
준비하기보다, 모든 것을 미팅을 통해 상대 분석을 마쳤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
기대한다. 피치 상태에 잘 적응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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