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중증 408명·사망 71명…신규확진 10만2211명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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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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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0만2천211명 늘어 누적 185만8천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408명, 사망자는 71명이다.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는 한 달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3만641명, 서울 2만3천135명, 인천 7천816명 등 수도권에서 6만1천592명(60.3%), 부산 6천534명, 경남 4천414명, 대구 4천223명, 충남 4천72명, 경북 3천180명, 대전 3천30명, 광주 2천740명, 전북 2천486명, 충북 2천392명, 전남 1천898명, 울산 1천832명, 강원 1천798명, 제주 1천205명, 세종 676명 등 비수도권은 총 4만480명(39.7%)이다.
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40만1천137명이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0882973?sid=102
위중증 환자는 408명, 사망자는 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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