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악성댓글·이메일에 회사 차원 대응 검토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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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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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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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이런 조치 등에도 악성 온라인 게시글이나 인신공격성 이메일 등으로 인한 피해가 지속될 경우 기자 개인이 이를 회사 대표 신고 메일 계정으로 전달하면 회사 차원에서 법적 경고 메일을 발송하는 방안도 요구했다"고 전했다.
후략
http://n.news.naver.com/article/006/0000111626?cds=news_edit
님들이 먼저 욕먹을 기사를 안쓰시면 참 좋을텐데
이 밖에도 노조는 온라인 기사 말미에 "악성 댓글을 달거나 기자 개인에게 인신공격성 이메일을 보낼 경우 발신자를 추적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나설 수 있다"는 취지의 경고 문구를 기자 선택에 따라 삽입할 수 있도록 기사 송고 시스템을 개편해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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