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서 금속 녹이는 용기에 빠져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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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서 금속 녹이는 용기에 빠져 1명 사망

강정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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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 1명이 도금제를 녹이는 용기(포트)에 빠져 숨졌다.

2일 고용노동부와 현대제철 쪽의 설명을 종합하면, 이날 새벽 5시40분께 제철소 냉연공장에서 작업하던 이 회사 소속 ㄱ(57)씨가 도금 포트에 빠져 사망했다. 도금 포트는 강판을 도금할 때 쓰이는 고체 상태의 금속을 액체 상태로 녹이는 데 쓰는 커다란 용기를 말한다.

http://n.news.naver.com/article/028/0002581155



450도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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