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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크리에이터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서울 성수 트리마제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본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리지아가 2020년 본가에서 찍은 브이로그가 공유됐다.
영상에는 부산에 있는 프리지아의 본가 내부 전경이 일부 담겼다. 그는 영상에서 TV를 시청하며 치킨을 먹었는데, 카메라에 포착된 거실 인테리어는 다소 평범해 보였다. 면적 역시 넓어 보이지는 않았다.
네티즌들은 프리지아의 본가가 예상보다 평범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몇몇은 프리지아가 거주하는 성수 트리마제와 본가를 비교하기도 했다.


프리지아는 2020년 여름부터 성수 트리마제에 거주하고 있다. 트리마제 매매가는 평당 1억원으로, 제일 좁은 11평형 기준 11억원에 이른다. 한강이 보이는 방은 가격대가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트리마제에서 촬영한 브이로그를 올리기도 했다. 브이로그를 보면 그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집에 사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면적·가격 등 정확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프리지아는 지난해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한 뒤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유튜브 'free지아'의 구독자 수는 기존 58만명에서 18일 기준 190만명으로 늘었다. 지난달 40만명대였던 SNS 팔로워 수도 한 달 만에 341만 8911명을 기록하고 있다.
프리지아의 가장 큰 셀링포인트는 당당한 애티튜드와 금수저 이미지였다. 많은 네티즌은 고가의 명품을 사랑하고 한강뷰 아파트에 혼자 사는 프리지아를 금수저로 인식했다. 프리지아는 과거 유튜브 Q&A 영상에서 금수저냐는 질문에 "금수저는 아니지만 여유로운 집안에서 자랐다"고 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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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te.com/view/20220118n24328?sect=ent&list=rank&cate=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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