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첫 3만명 돌파… 수도권만 2만1547명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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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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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도 경기에서만 1만449명으로 처음 1만명을 넘어섰고, 서울도 8598명을 기록해 수도권에서만 총 2만154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지역발생이 3만6162명, 해외유입이 200명이다.
더욱이 이동량과 대면접촉이 늘어났던 설 연휴 영향이 내주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확진자 규모는 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란 예측도 나온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기본접종을 마친 비율)은 이날 0시 기준 85.9%(누적 4409만2874명)다. 3차 접종은 전체 인구의 54.5%(누적 2795만2천416명)가 마쳤다.
김진수(kim89@dt.co.kr)
http://n.news.naver.com/article/029/0002718891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지역발생이 3만6162명, 해외유입이 200명이다.
더욱이 이동량과 대면접촉이 늘어났던 설 연휴 영향이 내주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확진자 규모는 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란 예측도 나온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기본접종을 마친 비율)은 이날 0시 기준 85.9%(누적 4409만2874명)다. 3차 접종은 전체 인구의 54.5%(누적 2795만2천416명)가 마쳤다.
김진수(kim89@dt.co.kr)
http://n.news.naver.com/article/029/00027188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