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이재명·윤석열, 군대서 총 한번 안 쏴봐서..."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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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3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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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1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병사월급 200만 원' 공약을 "쌍(雙) 포퓰리즘"이라면서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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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안 후보는 11일 오후 한국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실현 가능하지도 않다. 지금 부사관 월급이 200만 원이 안 되는데 병장 월급이 부사관보다 높으면 어떻게 되나"라면서 "거기(병사월급 인상)에 따라 부사관, 장교, 장군 월급도 높여야 한다. (대선 후보들이) 그런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혀야 하는데, 그건 불가능하다고 본다"고 비판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38703?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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