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상장폐지, '초심'이냐 '변심'이냐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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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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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는 자발적 상장폐지의 이유로 외부 개입 최소화를 들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상장사 특성상 많은 주주의 관심을 받다 보니 부정적인 이슈가 생길 때마다 가맹점주들이 동요하고 매출과 수익성에도 영향을 받았다"며 "외부 개입을 최소화하고 현재 프랜차이즈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상장 폐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이러한 논란 속에서 맘스터치의 운영사인 케이엘앤파트너스가 상장사 상태를 유지한다면 지속적으로 논란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에 상장폐지를 결정했다는 것이 유통업계의 설명이다. 비상장사가 되면 재무 정보 공개 의무가 줄어들어 가맹점주의 반발을 차단할 수 있다.
반면 케이엘앤파트너스의 맘스터치 매각이 임박해 잡음을 막기 위해 상장폐지를 결정한 것이라는 주장도 나온다.
http://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990
맘터 자발적 상장폐지 선언함
상장폐지 이유로 사측은 외부개입 최소화를 이유로 들었고,
외부에서는 1) 비상장 회사가 되어 갑질 자유롭게 하려고 2) 맘터 매각할 때 잡음 없애려고를 추측하고 있음
여튼 맘터가 소액주주들 주식 사들이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오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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