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속으로 들어올 뻔한 '나쁜 손'…술취한 60대男 여성 추행하려다 덜미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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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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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8일 밤 9시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 6호선 합정역 인근의 한 건물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30대 여성 B씨의 치마 속에 손을 넣으려고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와 함께 있던 여성 C씨가 붙잡자 C씨를 밀친 혐의도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검거 과정에서도 발뺌하며 도주하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naver.me/xdIY2c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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