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빠진 국내 스마트폰 시장 '삼성 천하'…3Q 점유율 '85%'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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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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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한 LG전자의 빈자리를 고스란히 차지하며 국내 시장에서 80%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삼성전자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85%로 전분기보다 14%포인트 증가했다.
이는 '갤럭시Z플립3', '갤럭시Z폴드3' 등 폴더블폰의 판매 호조와 보급형 폰인 '갤럭시A' 시리즈 강화 등을 통해 시장에서 철수한 LG전자의 점유율을 대부분 흡수한 영향이 컸다.
나머지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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