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학교의 '유쾌한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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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학교의 '유쾌한 반란'

강정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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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가 20명에 불과해 '폐교 위기'까지 몰렸던 한 작은 학교가 7년 만에 전교생 수가 5배 이상 늘어나며 내년 '초등학교'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제주시 조천읍 함덕초등학교 선흘분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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