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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보기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병원에서 잡힌 와이파이 이름이 남성비하 표현이었다는 내용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왼쪽)과 지난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와이파이 설정 화면의 모습. /사진=이미지투데이, 온라인 커뮤니티
한 여성병원 내부에서 남성비하 표현으로 설정된 와이파이 주소 이름이 잡혔다는 글이 올라와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험관 시술하러 왔는데 와이파이 이름이 미쳤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이에 따르면 글쓴이 A씨는 이날 오전 아내와 함께 한 여성병원을 방문했다. 아내가 진료실에 들어간 사이 대기실에 있던 A씨는 와이파이를 연결하기 위해 휴대전화 네트워크 설정 목록을 보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순간 두 눈을 의심했다. 병원 내부에서 신호가 잡힌 와이파이 주소 이름이 경악 수준이었던 것.
A씨가 공개한 휴대전화 캡처 사진에는 '개XX 자X 새X들아', '니X 한남충(한국 남성을 벌레에 비유한 말)'이라는 이름으로 된 와이파이 주소 명단이 보인다.
A씨는 "이 병원 와이파이인지 근처 다른 곳인지는 모르겠다"며 "근처라 해봤자 대학병원, 산부인과, 여성의원, 약국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곳도 아니고 2세를 준비하고 맞이하는 곳인데, 어디서 누가 이런 명칭을 쓰는지 좀 당황스럽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온라인 누리꾼들은 병원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해당 와이파이를 설정해뒀을 거라고 추정하기도 했다. 이들은 "위층이나 아래층일 확률이 높다", "인근에 있는 핫스팟(이동 단말기를 사용해 무선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 가능 지역)일 것 같다", "병원 관계자도 와이파이 쓸 텐데 저럴 리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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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인 사람이라면 공개된 장소에서 혐오 페미니즘 표현을 와이파이 이름으로 해두지 않을 것이고, 그런 행위를 목격해도 비판을 할 것임. 그런데 2030 여자들이 주축인 여초의 반응은 어떨가?

평소 기사에는 보이지 않던 페미세대 20대 여성 댓글비율 60%, 남성혐오 와이파이에 "훈훈해요" 찍은 한녀 983명...






여성시대에서 신나게 남자 욕하면서 좌표찍고 있음.
별거 아니라면서 정작 호텔 리뷰는 분노함.

[출처] "니X 한남충"… 여성병원에서 잡힌 와이파이 주소 '경악'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417/000071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