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김호영 감독이 ‘교체 명단’ 조나탄에게 거는 기대는?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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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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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의지도 강하다. 팀이 어렵기 때문에 더 이상 자신이 재활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고 하더라”면서 “또 팬들에 대한
예의다. 데려와서 한 경기도 팀에 공헌을 못하고 시즌이 마무리되면 예의가 아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복합적으로 생각했다.
팀 훈련 합류한지 이틀 밖에 안됐지만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