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기억공간 철거, 누가 약속을 어겼을까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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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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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울시 입장
물품을 다른 곳에 보관했다가 2024년 안산 추모공원으로 옮기자. 즉 잠정 폐쇄.
3. 유족 입장
공사 자체를 반대하지 않는다. 대체 공간을 마련해 달라는 것. 박원순 시장과도 논의해오던 일이며 서울시는 서울시 조례를 지켜달라.
4. 서울시 입장 2
대체공간 등은 고려할 수 없다. 관련 논의도 시작하지 않고 있음. 한마디로 방 빼라.
http://news.v.daum.net/v/20210726095704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