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센 부상' 모른 채 자다가 해외 축구팬 '악플'로 도배됐던 손흥민 SNS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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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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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국대경기를 위해 새벽에 자고 있었던 손흥민을 보고, 그 시간에 일이터진 에릭센에 대해서 왜 즉각적으로 아무런 의사표명을 하지 않았냐고 해외양아치들이 깽판쳤다는 이야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