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이영애, 웬 소송이 이리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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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이영애, 웬 소송이 이리 많나

강정권 0   0

2015년 기사임!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752


지난해 이영애 초상권 상품화 사업과 관련한 피해를 주장하는 업체 측(5개 업체와 개인사업자 1명)과 이영애씨 측 사이에 제기된 민·형사 소송은 50여 건에 이른다. 시사저널 취재 결과 2015년 1월 현재 이영애 초상권 사업을 둘러싸고 진행되고 있는 민·형사상 소송 건수는 총 30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영애씨를 직접 고소한 경우도 있다. 사업가 오 아무개씨는 지난해 8월 이영애·정호영씨 부부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오씨는 “정호영·이영애 부부가 대장금 수라간 카페 사업을 함께 하자며 토지 1136평 및 건물을 넘겨받은 뒤 8개월 이상 아무런 사업을 하지 않았고 현재까지도 부동산을 점유한 채 돌려주지 않아 결국 고소장을 내게 됐다”고 밝혔다. 오씨는 “현재는 다른 업체들과 공동 대응에 나서기 위해 지난해 낸 고소는 취하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오씨가 지난해 고소장을 제출하자 이영애·정호영씨 측은 곧바로 오씨를 무고죄로 고소했다.






견미리 남편 사기 보니까 이거 생각나서.. 이 뒤에 어케됐나 찾아보고 싶어도 기사가 다 날아갔는지 못찾겠음

대신 이 기사 보니까 억울하게 누명쓴건 아닌거 같아서 올림








  • [단독] 이영애 남편, 본인 '사기피소' 보도한 언론과 소송서 졌다
이 연예스포츠지는 지난 2014년 9월 정 씨가 피소된 여러 사건과 관련해 보도했다. 당시 정 씨는 이영애 씨의 초상권을 활용한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자며 해당 S연예매체와 화장품회사 M사, 사업가 오 씨로부터 총 30여억원과 부동산을 받고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거나 수익을 나누지 않은 혐의(사기등)로 피소된 상태였다. 이 연예스포츠지 기자는 정 씨를 고소한 이들을 만나 인터뷰를 했고 해당 내용을 담은 기사를 보도했다.

이후 정 씨는 허위 보도로 자신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해당 연예스포츠지와 관련자들을 형사 고소했으나, 검찰은 “기사의 내용이 허위라 볼 수 없고 명예훼손의 고의가 없었다”며 이들을 기소하지 않았다. 이에 정 씨는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610140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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