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업소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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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업소녀'였습니다.

강정권 0   0




기억에 남은 말 몇 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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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녀:아가씨에 대한 안 좋은 시선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진행자:책을 쓰고 계신가요? 


업소녀: 아가씨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그런 걸 담았습니다.



진행자: 어떤 점이 힘든지?


업소녀 : 사회적으로 안정받지 못하는 느낌이 되게 힘들었어요.



ㅊㅊ 잼뱅TV《세상모든사람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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