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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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강정권 0   0
이 '프랑스'라는 영화는 삼중의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나라//영상매체//사람 이름

영화는 프랑스 드뫼르란 여성 앵커이자 분쟁지역 특파원 기자를 중심으로 영상매체가 어떻게 대상을 바라보고 그들의 시각으로 시청자들을 끌어 당기는 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주관적 접근이란 명목으로 말이죠.

사실을 취재하되 관점이 들어간 영상을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지 생각하게 하는 영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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