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첫날부터 회삿돈 슬쩍, 5억 챙긴 ‘간 큰’ 직원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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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7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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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경리로 일하며 9개월 동안 약 5억 원을 빼돌린 ‘간 큰’ 직원이 덜미를 잡혔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말 20대 여성 A 씨를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최근 A 씨를 재판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한 제조업체에서 경리 직원으로 일하면서 회삿돈 5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그는 출근 첫날부터 횡령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조사 결과, A 씨는 해당 회사 입사 전 다른 업체에서 일할 때도 회삿돈에 손을 대 적발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0&aid=0003363987
와....첫날부터
간도 크다
전적도 있어 워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