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앱의 방관으로 갈수록 교묘해지는 악성 고객들의 갑질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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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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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시키고 새벽 문닫는 시간만 노려
환불하는 악질 진상.
피해 업장만 11곳.
배달앱에 대책 촉구했지만
업체측은 권한 없다고 방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