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직원 철수 명령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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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0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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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주재 자국 대사관 직원과 가족에게 철수 명령을 내렸다.
미 국무부는 “미국 고용 직원의 자발적 출국을 승인한다. 러시아 군사행동의 지속적인 위협으로 가족을 키예프 대사관에서 출국하도록 명령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우크라이나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에 대해서도 민간 항공이나 기타 교통수단을 이용해 지금 출국할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워싱턴=전웅빈 특파원(imung@kmib.co.kr)
http://naver.me/xDMzlPkx
미 국무부는 “미국 고용 직원의 자발적 출국을 승인한다. 러시아 군사행동의 지속적인 위협으로 가족을 키예프 대사관에서 출국하도록 명령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우크라이나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에 대해서도 민간 항공이나 기타 교통수단을 이용해 지금 출국할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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