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초등 임용시험 합격자 72.5% 여성…성비 불균형 여전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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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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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올해도 충북의 초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여성 '초강세'가 이어졌다.
충북도교육청이 4일 발표한 2022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합격자 80명 중 여성은 72.5%인 58명이다. 남성은 22명(27.5%)에 불과하다.
여성 합격률은 지난해 76.1%에서 72.5%로 3.6%포인트 낮아졌지만, 2년 연속 70%를 넘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교대 졸업생 중 여성 비율이 높아지면서 합격률도 2년 연속 70%대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http://naver.me/5UdixjSH
충북도교육청이 4일 발표한 2022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합격자 80명 중 여성은 72.5%인 58명이다. 남성은 22명(27.5%)에 불과하다.
여성 합격률은 지난해 76.1%에서 72.5%로 3.6%포인트 낮아졌지만, 2년 연속 70%를 넘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교대 졸업생 중 여성 비율이 높아지면서 합격률도 2년 연속 70%대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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