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얻는 코로나 팬데믹 종식론…세계 곳곳 정점 지나는 중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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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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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나간다는 기대가 조심스럽게 나온다.
오미크론 변이가 일찍 출현해 우세종으로 자리를 잡은 세계 곳곳에서 확산세가 일제히 정점을 지나고 있기 때문이다.
(중략)
파우치 소장은 "감염 수위가 '통제 영역' 아래일 것"이라며 "여기서 '통제'라는 것은 바이러스를 아예 없앨 수는 없지만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아는 일반적 호흡기 감염병과 함께 묶일 정도로 수준이 낮아지는 것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오미크론 변이가 약화한 뒤 나타날 새 변이가 코로나19 팬데믹의 향후 성격을 규정할 변수로 본다.
파우치 소장은 "새로 나타날 변이가 사회를 파괴하거나 광범위하고 심각한 결과에 대한 공포를 자아내지는 않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01/0012936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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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article/001/0012936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