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ADHD 치료비 건보 적용… 동네의원 진료땐 10% 부담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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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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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기록으로 인한 제도적 불이익 역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정하는 민감 정보에 해당돼 타인이 임의로 열람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돼 있습니다.
(생략)
http://n.news.naver.com/article/005/000150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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