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안 받아주는 여성에 락스 먹이려던 30대男 집행유예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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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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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박설아 판사는 특수상해미수·재물은닉 혐의로 기소된 A(36)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사회봉사 160시간도 함께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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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A씨가 락스를 탄 음료는 다른 직원이 마실 뻔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자신이 보낸 메시지를 삭제하기 위해 B씨 핸드폰을 훔쳐 한 달여 동안 숨긴 혐의도 받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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